Data뷰티디바이스 기업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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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디바이스 기업 실적

국내 홈뷰티디바이스 관련 기업 실적 확인값. 화장품·디바이스 겸업으로 급성장 중인 에이피알, 화장품 수익성 악화 속 디바이스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LG생활건강(프라엘), 규제 리스크로 5년째 회복하지 못하는 셀리턴(에스티지24)을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출처 — 각사 IR/공시 · 언론보도

에이피알

화장품+디바이스 전사 연결
기간매출매출 YoY영업손익신뢰도
2026 1Q5,934억원+123.0%1,523억원공시 확인
2026 2Q7,675억원+134.2%1,906억원공시 확인
2026 1Q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
2026 2Q영업이익률 24.8% · 상반기 누계 매출 1조3,609억원(전년 연간 매출 1조5,273억원에 육박) · 화장품(메디큐브)·디바이스(에이지알) 각각 상반기 매출 1,300억원 돌파

LG생활건강

전사 연결(화장품+생활용품+디바이스, 프라엘 단독 비공개)
기간매출매출 YoY영업손익신뢰도
2025 연간63,555억원-6.7%1,707억원공시 확인
2026 2Q16,574억원+3.3%1,028억원공시 확인
2025 연간화장품 사업 수익성 악화 국면에서 2025년 6월 LG전자로부터 '프라엘' 상표권·브랜드 운영권 이관받아 디바이스 사업 직접 강화
2026 2Q반등 성공, 다만 디바이스(프라엘) 확장의 기여도는 별도 공시되지 않음

셀리턴(에스티지24)

디바이스 단일 사업(LED 마스크)
기간매출매출 YoY영업손익신뢰도
2019 연간1,285억원+97.4%397억원보도 확인
2020 연간149억원-88.4%-128억원보도 확인
2023 연간127억원-26억원보도 확인
2024 연간41억원-67.7%-47.5억원보도 확인
2019 연간LED 마스크 시장 1위 — 규제 적발 직전 정점
2020 연간2019년 9월 식약처, LED 마스크 48종 과대광고 적발 이후 매출 88.4% 급감·적자전환
2023 연간회복 지연 지속
2024 연간순손실 63.7억원, 이익잉여금 -107억원(배당 불가) · 현금성자산 1.3억원 vs 유동부채 541억원(부채비율 약 180%) · 매출채권 146억원 중 82.9% 대손충당금 설정

데이터 안내 — 반드시 읽어주세요

  • 세 회사는 사업 구조가 서로 달라 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에이피알은 화장품·디바이스 겸업 전사 실적이라 디바이스 단독 매출은 부분적으로만 공시되고(상반기 1,300억원대), LG생활건강도 화장품·생활용품·디바이스를 합친 전사 연결 실적만 공시돼 프라엘 단독 실적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셀리턴(에스티지24)만 디바이스 단일 사업이라 회사 실적이 곧 디바이스 실적입니다.
  • 셀리턴의 2019~2020년 수치는 2019년 9월 식약처의 LED 마스크 48종 과대광고 적발 전후 상황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규제 이슈 이후 5년이 지난 2024년까지도 회복하지 못한 흐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표는 완결된 시계열이 아니라 최근 공시·보도된 값 위주로 정리한 초기 버전입니다. 다음 분기 실적이 나올 때마다 갱신할 예정입니다.